1. 기존의 최저가 1인 낙찰자 선정 방식으로는 다양성 부족과 품질 저하의 문제점이 지적됨에 따라 다수의
   공급자를 선정, 선의의 가격, 품질경쟁을 유도하는 동시에 수요기관의 선택권을 제고하는 제도로서 정보
   통신기술의 발전 및 인터넷 확산에 따른 전자상거래 시대에 적합하여, 이미 미국, 캐나다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제도이다.

2. 각 공공기관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품질, 성능, 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물품을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2인 이상의 계약상대자로 하는 계약제도로서 납품실적, 경영상태 등이 일정한
   기준에 적합한 자를 대상으로 협상을 통해 계약하고 수요고객이 쇼핑몰에서 자유롭게 물품을 선택하는
   제도이다.
 
 
1. 규격(모델)이 확정되고 상용화된 물품
2. 단가계약 (제3자 단가계약 포함) 이 가능한 물품
3. 기타 조달청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물품 등
 
 
1. 품질, 성능, 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물품을 공급하는 모든 업체들에게 조달청과 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2. 계약이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중 계약이행능력을 갖춘 기업을 가려내기 위해 적격성 평가를 실기한다.
3. 위 적격성 평가 결과, 일정점수(85점) 이상을 통과한 업체에게 자사의 모델/규격별 판매희망 가격을
   제시토록한다.
4. 조달청은 자체적으로 가격 조사하여 협상 기준가격을 책정한다.
5. 조사, 책정된 가격을 기준으로 가격을 협상하되 가격담합, 덤핑 등으로 가격협상이 어려운 경우에는
   위부위원이 참여 하는 가격 심의회를 개최,최종적으로 가격을 결정한다.
6. 품목별로 다수 공급자의 제품을 종합쇼핑몰에 등재하면 수요기관은 민간쇼핑몰에서와의 같이 선호하는
   업체의 제품을 선택하게 된다.
 
 
1. 계약기간 : 1~3년까지 가능
2. 계약기간 중이라도 성능이 향상된 신제품으로 대체 가능
3. 가격인하 : 계약체결 후 30일 이후에는 계약자의 요청에 의하여 가격인하 가능
4. 계약만료시 납품실적이 계약금액의 5/100미만인 경우에는 차기 계약추진시 해당 품목에 대해 쇼핑몰을
   등록 제외
 
 
- 수요업체 : 질좋고 다양한 물건을 쉽고 편리하고 싸게 구매
- 조달업체 : 판로개척의 시장으로 활용
- 조달청 : 국가사업의 효율적 지원과 전자상거래 문화 선도
   1) 정부는 제한경쟁, 전자시담, 최저가 입찰공고 비중을 줄이고 각 수요기관에 종합 쇼핑몰을 활용 권고하여
      각 관공서는 수의계약에 따른 의혹을 불식시키키 위해서 최대한 MAS제도 정착과 확대에 힘쓸 정망임.
   2)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조달청 종합 쇼핑몰'이 2006년 7월1일부터 시행중이며. 2006년10만등록,
      2007년 15만 품목, 2010년에는 50만물품으로 확대 예정이라고 밝혔다.